[스포츠조선 이유나 기자] 배우 조민기가 제대기념 인증샷을 공개했다.
조민기는 6일 자신의 SNS에 "제대 기념"이라며 함께 군생활한 이동준 배수빈과 함께 고생한 전우들과 함께 마지막 기념 사진을 남겼다.
조민기는 이동준, 김민교, 배수빈, 윤정수, 가수 미노, 전 농구선수 석주일 등 7명과 함께 MBC '진짜사나이' 중년특집에 투입돼 군생활을 마친 것.
사진을 본 네티즌들은 "사단장 또래가 아니시냐"며 중년들의 재입대 활약에 관심을 보이고 있따.
MBC 제작진에 따르면 출연자들은 평균 연령 46.7세로, 최고령자인 이동준은 현재 환갑을 앞둔 59세다. 이들은 최근 '진짜 사나이' 중년 특집에 출연하기 위해 백마부대 신병교육대에 입소했다.
제작진은 "이들은 특별히 준비된 '중년 특집'의 멤버들은 40대 이상 중년의 힘을 다시 한번 군대에서 보여줄 예정"이라고 밝힌 바 있다.
한편 '진짜사나이' 중년특집은 기존 촬영분이 방송된 후 편성될 예정이다.
lyn@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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