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 그룹 위너 강승윤은 "50곡 만들어놨다"고 털어놨다.
1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에는 위너가 출연했다.
이날 강승윤은 근황을 묻는 질문에 "최근까지 작업을 많이 했다"며 "50곡 만들어놨다"고 말했다.
이를 들은 컬투는 "진우씨한테 퇴자 맞은 곡 우리한테 하나 줘라"고 너스레를 떨어 웃음을 안겼다.
또한 '숙소 생활을 하느냐'는 물음에 위너는 "상수동에서 숙소 생활하고 있다"고 털어놨다.
한편, 위너는 이달 1일 '센치해'와 'BABY BABY'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한 새 미니앨범 'EXIT:E'를 발표했고 4일에는 일본에서 디지털 릴리즈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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