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 그룹 위너 김진우가 "영화 '베테랑' 100번 이상 봤다"고 밝혔다.
12일 방송된 SBS 라디오 파워FM '두시탈출 컬투쇼'의 '특별 초대석'에는 위너가 출연했다.
이날 이승훈은 화장실을 가장 오래 쓰는 인물로 김진우를 지목했다.
이승훈은 "진우형이 제일 오래 쓴다"며 "화장실에서 영화를 본다. 화장실에서 '베테랑'을 보고 나온다. 화장실을 극장으로 사용한다"고 말했다.
이에 김진우는 "집중을 위해서 그랬다. 너무 재미있더라. 끊을 수가 없더라"며 "100번 이상을 봤다"고 털어놨다.
한편 위너는 이달 1일 '센치해'와 'BABY BABY'를 더블 타이틀곡으로 한 새 미니앨범 'EXIT:E'를 발표했고 4일에는 일본에서 디지털 릴리즈하며 본격적인 컴백 활동에 나섰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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