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C카드(대표이사 사장 서준희)가 지난해에 이어서 올해도 일요일, 공휴일에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는 '빨간날엔 BC' 이벤트를 진행한다.
'빨간날엔 BC' 이벤트는 2015년부터 BC카드가 진행해온 연간 마케팅으로, 올해는 ▲ CGV 영화 티켓 1+1 ▲ 인기 공연 티켓 1+1 ▲ 모든 가맹점 2~3개월 무이자 할부 등 전년보다 더욱 풍부한 혜택을 제공하는 것이 특징이다. 전월 실적과 관계 없이 빨간날에 BC카드를 이용하는 고객 누구나 혜택을 누릴 수 있다.
우선 지난해 매월 첫째, 둘째 주 일요일 진행됐던 'CGV 티켓 1+1' 이벤트가 올해는 모든 빨간날로 확대된다. 일요일, 공휴일 등 빨간날에 CGV를 방문한 고객 선착순 2200명은 당일 영화 티켓 2장 구매 시 1장이 무료로 제공되는 1+1 혜택을 받을 수 있다. 선착순 현황은 BC카드 홈페이지와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실시간 확인 가능하다. '인기 공연 티켓 1+1' 혜택의 범위도 기존 뮤지컬 공연에서 연극, 콘서트 등 다양한 장르의 문화공연으로 확대됐다. BC카드가 선정한 공연 티켓을 1장 구매하면 동일 등급 티켓 1장이 무료로 제공된다. 티켓은 매월 11일 오전 11시 BC카드 라운지(loung.bccard.com) 홈페이지에서 구매할 수 있다. 이 외에도 빨간날에 BC카드로 5만원 이상 결제하는 고객에게는 2~3개월 무이자 할부 혜택도 제공한다.
BC카드 마케팅전략본부 김진철 상무는 "BC카드를 상징하는 빨간색과 휴일을 연계해 고객들이 보다 특별한 휴일을 보낼 수 있는 '빨간날엔 BC' 이벤트를 기획하게 됐다"라며 "2016년에는 더욱 풍부해진 혜택으로 고객들의 여가생활을 지원할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라고 말했다.
한편 지난해 처음 선보인 '빨간날엔 BC' 이벤트는 일요일과 공휴일에 BC카드 고객들이 누릴 수 있는 특별한 혜택들로 구성되어 지난 1년간 이벤트 이용건수가 3백만회 이상 기록하는 등 많은 사랑을 받았다.
김소형기자 compac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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