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이하정이 아들의 생일 기념 인증샷을 공개했다.
이하정은 1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생일 몇 일 전부터 감기로 아파서 힘없는 아들. 간호하다 같이 병난 엄마는 찍사 아들이 아파서 속상한 아빠. 건강이 최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정준호와 그의 아들인 동욱 군의 모습이 담겨있다.
이어 정준호는 감기로 아픈 아들을 애틋하게 바라 보고 있으며, 동욱군은 자신의 사진으로 장신된 '2번째 맞이하는 생일을 축하해'라고 적힌 케이크를 신기한 듯 바라보고 있다.
특히 아빠를 똑 닮은 훈훈한 외모의 동욱군은 그러나 감기로 힘이 없는 듯 다소 멍한 표정을 짓고 있어 보는 이들을 안타깝게 했다.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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