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 JTBC '냉장고를 부탁해'에 출연한 배우 김주혁이 흑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15일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 게스트로 최지우와 함께 출연한 김주혁은 "요리를 배우러 왔다"며 게스트 사상 최초로 본인이 직접 준비해 온 펜과 메모지를 꺼내는 등 학구열을 불태워 눈길을 끌었다.
하지만 함께 출연한 최지우가 종종 함께 술을 마시는 여배우들의 이름을 쭉 나열하자, 이를 듣고 있던 김주혁은 메모지에 한 여배우의 이름을 크게 적으며 사심을 드러냈다.
Advertisement
이를 목격한 셰프들이 "요리 적는다더니"라며 항의하자 김주혁은 "다 적어놔야 한다"며 언제 어디서나 준비돼있는(?) 노총각임을 입증해 웃음을 자아냈다.
한편 이 날 '냉장고를 부탁해'에는 새 MC로 선정된 안정환이 등장해, 포복절도 취임식을 치르며 앞으로의 활약을 기대하게 해 눈길을 끌었다.
Advertisement
김주혁이 흑심을 드러낸 여배우의 정체와 냉부의 새 MC 안정환의 취임식은 오늘(15일) 밤 9시 30분에 방송되는 '냉장고를 부탁해'에서 공개된다.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 -
이지혜 "아빠 외도에 자퇴·가출까지"..초년 '삶이 고통' 충격 고백 -
김종국, 질병도 비웃는 '미친 운동 광기'…"전정신경염? 쇠질로 고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