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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시작하는 친구들의 암담한 현실을 이용해 돈으로 그들의 꿈을 짓밟고 노리개처럼 가지고 노는 그들에 분노가 끓고 미성년에게 까지 손을 뻗치고 '철이 없다' '아직 세상을 모른다' 종용하는 모습에 화딱지가 나 잠을 설쳤다"며 "문제는 방송 후"라고 짚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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또한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지망생 및 현재의 연예인들 까지도 너도 혹시 라는 의심과 불신의 눈초리를 받아야하는 일이 초래되고 있다"며 "혹시나가 설마가 역시나 사실이었다의 부정적인 인식"이라고 설명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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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13일 방송된 '그것이 알고 싶다'는 연예계 스폰서 실체를 공개해 논란이 일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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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것이 알고 싶다 스폰서편 말이죠. 뒤늦게 봤습니다.
문제는 방송 후 였습니다
사람들의 인식은 마치 유명 연예인=스폰서 라는 공식을 다는듯 하군요 최근 흥행에 내리 성공한 베테랑이며 내부자들 이라는 영화에서 나온 몇 씬들(저는 사실 여자배우들이 영화에서 이런식으로 묘사되는것을 정말 안 좋아합니다 두영화는 엄청 좋아하지만)이 주는 현실적인 기시감과 사실에 기반한 취재탐사 프로그램인 그것이 알고 싶다와 절묘한 타이밍이 톱니바퀴 물리듯 그 인식에 더 힘을 실어 나르고 있는 듯 합니다.
꿈을 위해 열심히 노력하는 지망생 및 현재의 연예인들 까지도 너도 혹시 라는 의심과 불신의 눈초리를 받아야하는 일이 초래되고 있는 것이죠.
영화와 방송매체의 연속적인 정보 입력 결과는 사람들의 인식을 부정적이게 바꿔놓고 말았습니다 혹시나가 설마가 역시나 사실이었다로요.
마치 연예계에서 스폰서가 없이는 성공도 무엇도 아무것도 할 수 없다. 성공과 돈을 위해선 너의 도덕을 다 팔아라 라고 말하는것 같아 혀를 찰 수 밖에 없었습니다 . 어두운 일면이 확대해석 되고 있는것이죠 . 꿈을 갖고 노력하는 친구들에게 제가 감히 말하고 싶습니다 . 꿈을 버리지 말라고 예쁘고 아름다운 꽃은 벌레도 많이 꼬이는 법이라구요.
이와 같은 악폐는 없어져야 할것이 분명합니다.
누구보다 바라는 사람은 아마도 같은 업계종사자 이겠죠 . 그들의 아름다운 꿈이 농락당하지도, 아프지도, 더이상 불신의 눈초리를 받지도 않았으면 합니다.
저는 주머니 사정넉넉한 그들이 외로운사욕을 사회에 보탬이 되는 방향으로 건전하게 해소하기를 간절히 바래봅니다 너무 이상적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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