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이지현 기자] 배우 공승연이 신세경에게 유아인의 첩의 자리를 제안했다.
15일 방송된 SBS 창사25주년 특별기획 '육룡이 나르샤'에서는 이방원(유아인)의 아내 민다경(공승연)이 분이(신세경)에게 첩을 제안했다.
이날 이방석이 세자로 책봉되자 연희(졍유미)는 분이에게 조직에서 떠날 것을 제안했다.
이에 이방원은 분이에게 "너만은 내 편이 되어달라"며 간절히 애원했다. 이를 들은 민다경은 두 사람에게 "분이를 첩으로 들이십시오"라며, "분아, 대군을 위해 우리가 힘을 합쳐야 하지 않겠냐"라고 제안했다. 그러자 분이는 "생각한 시간을 주세요"라고 이야기했다.
이후 이방원은 민다경에게 "투기를 하는 것이오?"라고 했지만, 민다경은 "이 시기에 한가하게 투기라니요. 대군을 위해서 첩 100명인들 못 들이겠습니까"라고 주장해 눈길을 끌었다.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김구라 며느리 임박..아들 그리♥여친, 제주도 밀월 여행서 다정한 포옹 -
47차례 항암치료 견뎠는데..'짱구 엄마' 성우 강희선, 별세 '향년 65세' -
장항준, '♥김은희 판박이' 대학 2학년 딸 자랑 "엄마보다 지적으로 말해" ('옥문아') -
얼마나 심했으면..'말자쇼' 측, 일반인 향한 인신공격에 결국 "사전 안내 없이 삭제" [공식][전문] -
확 달라진 황정민, 술톤 없앤 비결 "메이크업 특수분장처럼 해" ('핑계고') -
서준영, 기상캐스터 정재경과 손깍지 후 과감한 스킨십.."이건 사귀는 것" ('신랑수업') -
최강록, 눈물의 인생사..방송 최초 고백 "속세와 연 끊고 스님 될 뻔" ('놀러코스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고연봉 FA 계약자들의 배신! 2479억 좌완 에이스 또 부상 이탈, 7연패 양키스 어쩌나?
- 2.[월드컵 리뷰]'2002년 한국급 이변 나올 뻔!' 메시-아르헨티나 침몰 위기 탈출, '보지냐 선방쇼' 카보베르데와 연장 혈투 끝에 3-2 승리...16강 진출 성공
- 3."충격" HERE WE GO까지 속인 친누나 거짓말, 호날두 황급히 은퇴설 반박..."지금 중요한 건 대표팀 돕는 일, 나중에 결정할 것"
- 4.잉글랜드 비상! 투헬도 막을 수 없는 '최악의 변수' 등장...대한민국 0-1로 꺾은 멕시코, 방해 공작 나오나 "호텔 위치 유출, 소란 피울 수도"
- 5.[오피셜] 결국 칼 빼들었다!…'ERA 6.10' 베니지아노 웨이버 공시→새 外人 영입 임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