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우 김성은이 입소 전 여군 포스를 뽐냈다.
Advertisement
16일 김성은 소속사 가족액터스 공식 인스타그램에는 "오늘 아침 김성은 배우가 의무부사관 도전을 위해 국군의무학교로 입소했습니다. 어제 늦은 밤까지 잠도 설쳤다던데 부디 몸 조심히 돌아와요! 충성. 두려움 반 설렘 반. 후라이드반 양념반. 남편 군복으로 여군 파워 장착. 이 와중에 민낯 넘나 완벽한 것"이라는 글과 함께 사진이 게재됐다.
사진에서 김성은은 남편인 축구선수 정조국의 이름이 새겨진 군복을 입고 환한 미소와 함께 브이(V)를 그리며 포즈를 취했다. 민낯에도 우월한 미모를 자랑한 김성은은 유부녀라고는 믿기지 않는 청순한 동안 미모로 시선을 사로잡았다.
Advertisement
한편 이날 김성은을 비롯해 배우 공현주, 이채영과 시크릿 전효성, 피에스타 차오루, 애프터스쿨 나나, 트와이스 다현, 개그우먼 김영희는 MBC '일밤-진짜사나이 여군특집 4기' 촬영을 위해 대전에 위치한 국군 의무학교에 입소했다. '진사' 여군특집 4기는 오는 21일 방송분부터 전파를 탄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