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S..E.S 출신 슈가 뽀로로 회사에 간다.
방송 관계자들에 따르면 슈는 최근 KBS1 '청년 대한민국 잘 부탁드립니다' 3회 녹화에 게스트로 참여했다. 그는 은지원과 팀을 이뤄 TV만화 '뽀롱뽀롱 뽀로로(이하 뽀로로)'를 만든 회사 아이코닉스 교육문화사업팀으로 활약하게 된다. 슈는 아들 임유와 쌍둥이 임라희-임라율을 키우는 다둥이 엄마로 유명하다. 그런 그가 초등학생 이하 어린이들에게 절대적인 지지를 받으며 '뽀통령'으로 군림하는 '뽀로로' 회사에 취직하게 된 만큼 아이 엄마로서의 독특한 시선과 공감대를 펼쳐낼 수 있을 전망이다.
'청년 대한민국 잘 부탁드립니다'는 휴가 간 직장인을 대신해 연예인이 업무를 보는 직장인 힐링 프로젝트다. 매주 일요일 오후 2시 30분 방송.
silk78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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