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콩관광청과 JTBC가 세프 원정대 쿡가대표 홍콩편 을 촬영하여, 17일 첫 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수요일(밤 10시 50분) 방영한다.
'셰프원정대-쿡가대표'는 냉장고를 부탁해의 스핀 오프 프로그램이다.
국내 최고의 셰프군단이 첫 번째 결전지로 홍콩을 선택했다. 홍콩의 미슐렝 세프 들을 상대로 상대로 '푸드 도장 깨기'에 나서는 내용이 담긴다. '냉장고를 부탁해'와 동일하게 15분 간 대결을 펼치게 된다. 홍콩편에는 특별MC인 슈퍼주니어 M의 헨리와 함께 나선 이들의 모습이 담겼다.
홍콩현지 미식 전문가들이 블라인드 시식을 통해 판정에 나선다. 익숙치 않은 환경에서도 최선을 다하는 셰프들의 좌충우돌이 관심을 끌 전망이다.
김형우 문화관광전문 기자 hwkim@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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