배우 유연석이 인기투표에서 꼴찌를 해 충격을 받았다.
18일 첫 방송된 엠넷 '위키드'(WE KID)에는 박보영, 유연석, 타이거JK 세 명의 쌤들이 18명의 어린이들을 두고 팀 결정전을 펼치는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방송에서는 본격적인 대결에 앞서 아이들을 대상으로 진행된 인기투표 결과를 발표하는 모습이 그려졌다.
유연석과 박보영 그리고 타이거JK는 아이들과 30분씩 첫 만남을 가졌다. 첫 만남이 끝난 후 아이들은 인기투표를 했고, 그 결과 박보영이 1위를 유연석이 3위를 기록하며 꼴찌를 차지했다.
이에 유연석은 "꼴찌예요? 어려웠군요"라며 당황해했고, 제작진은 "그래도 고학년이 진짜 많이 좋아했다"라고 위로해 웃음을 안겼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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