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박상민의 딸 박소윤이 남다른 각오로 무대에 올랐다.
18일 첫 방송된 Mnet '위키드'에서는 창작동료대전에 참가하는 어린이들의 모습이 그려졌다.
이날 어린이 참가자로 등장한 박소윤(10)의 프로필을 보던 '쌤'들은 믿기 어렵다는 듯 깜짝 놀라는 반응을 보였다.
알고보니 박소윤의 아버지가 가수 박상민인 것. 박소윤은 "아빠는 가수 박상민이다. 난 'K팝스타5'에 출전했었다"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실제로 그는 앞서 SBS 'K팝스타5'에 출연해 탈락의 고배를 마신 바 있다.
이어 박소윤은 "(K팝스타5에서) 탈락했을 때 기분이 어땠나?"라는 질문에 "조금 마음이 좋지 않았다. 하지만 더 잘해야겠다는 생각이 들었다. 실패해도 된다는 심사위원 분들의 말을 들으며 다음에 나갈 때는 그걸 지키고 나가야겠다는 생각을 했다. 오늘은 머리로 부르지 않고 마음으로 부르겠다"고 이야기해 모두의 감탄을 자아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딸 이제 1살인데...손담비, '48세' 남편 이규혁 '노화' 걱정 "탈모 관리 함께 해" -
'천만감독' 장항준, 라이벌은 봉준호·박찬욱 아닌 '장진'.."먼저 성공해 배 아팠다" (옥문아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2.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3.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4.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
- 5.'2185일 만에 쾅!쾅!' 드디어 리틀 이대호 포텐 터지나... '투런포+투런포' 거인군단 해결사 등장[수원현장]