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남궁민이 지난 18일 종영한 SBS 수목드라마 '리멤버?아들의 전쟁'의 시청률 공약을 지키기 위해 팬들 곁을 찾아간다.
남궁민의 소속사 935엔터테인먼트 측은 19일 오전 보도자료를 통해 "남궁민이 시청률 공약 이행을 위해 팬들과 셀카를 찍으러 간다"고 밝혔다.
앞서 남궁민은 지난해 12월 3일 열린 '리멤버' 제작발표회에서 "시청률이 18%를 넘기면 팬 300명과 셀카를 찍겠다"고 공약을 건 바 있다. 이에 오는 20일 오후 2시부터 선착순 300명에게 직접 셀카를 찍어주며 간단한 선물도 전달 예정이다.
장소는 신사동 가로수길 인근에서 진행될 예정이며 토요일 오후시간을 감안한다면 많은 팬들이 응집될 것으로 예상된다.
남궁민은 '리멤버'에서 분노조절장애 금수저 남규만역으로 분해 사이다를 원하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늘 고구마를 안겨주며 최고의 열연을 펼쳐 미움과 사랑을 독차지 했다. 또한, 코믹한 땡깡 연기로 악역을 연기하고도 '규블리(?)'하다는 호칭도 들은 역대 최고의 악역 으로 평가 됐다.
또한, 회를 거듭할수록 압도적인 악행을 일삼으며 '파괴 규만' '분노 규만' 등의 별명을 얻을 정도로 최근 대세라고 불리우는 남궁민이 출연한 '리멤버'은 수목미니시리즈 최강자의 자리를 지키며 지난 18일 20부작 대장정의 막을 내렸다.
soulhn1220@sportschosun.com
-
황신혜, 29세던 남동생 교통사고에 마음의 준비…"장기기증까지 결심" -
"2NE1서 없어도 될 멤버=공민지" 대성, 결국 무릎 꿇고 직접 사과 -
세븐♥이다해, 2세 성별은 '공주님'.."내가 아빠라니, 믿기지 않아"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41세' 산다라박, 몸무게 겨우 37kg.."소식이 동안 비결, 미모 그대로다" -
라이머, 이혼 3년만 심경 고백 "사는 건 편한데 외로워"(신랑수업2) -
'띠동갑 목사♥' 이유리 "뜨겁게 불같이 결혼한 건 아니지만, 17년째 좋다"(신랑수업)
- 1."충격" 홍명보호보다 심각했는데, 하늘이 독일 돕는다..."내 발로 안 떠나" 나겔스만 결국 사임 확정→"클롭 감독 최우선 순위, 협상 시작 예정"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4.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