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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째, 안재홍-류준열-고경표-박보검 아무도 몰랐던 역대급 납치극 전말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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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출을 맡은 이진주 PD는 "몰카 납치가 계획했던 대로 순조롭게 진행되어 쌍문동 4형제 모두 완벽하게 속일 수 있었다. 누구도 예상하지 못했던 순간에 아프리카라는 먼 땅으로 떠나는 여행이기에 이들의 설렘, 걱정, 감격 등 복잡미묘한 심정이 가감 없이 드러났다"고 전해 과연 어떤 일이 벌어졌던 것인지 호기심을 더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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쌍문동 4형제를 흥분시킨 아프리카 특유의 광활하고 원초적인 풍경이 시청자들의 시선 또한 사로잡을 전망이다. 지구에서 가장 오래된 사막 나미비아, 세계에서 가장 긴 물의 장막 빅토리아 폭포 등을 보며 대자연의 신비를 만끽하고, 얼룩말-기린-타조-임팔라-사자 등 다큐멘터리에서 볼법한 야생동물들을 가까이에서 관찰하며 색다른 볼거리를 예고하는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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셋째, 요즘 청춘들의 리얼 여행스타일 담아 흥미진진!
나영석 PD는 "쌍문동 4형제의 행동이 딱 요즘 청춘들의 모습이라고 느꼈다. 보통 여행가면 돈을 모아서 공금을 쓰는데 이 친구들은 공금을 받자마자 나눠가졌다. 각자 사고 싶은 것을 사고, 서로 터치하지 말자고 해서 놀랐다. 또 용돈이 적으니까 당연히 차를 작고 저렴한 것으로 빌릴 것이라고 예상했는데 이 친구들은 차는 무조건 제일 좋은 것을 고르더라. 내면보다는 외향에 신경 쓰는 딱 요즘 애들이라는 생각이 들었다. 그런데 그런 모습이 나빠 보이지 않았던 게 좋은 차를 빌린 대신 며칠을 노숙해도 불평을 안 했다. 쓸 때 쓰고 그것에 대해 후회가 없었다"고 설명했다. 이어 "여행을 온전히 즐기는 쌍문동 4형제의 풋풋하고 순수한 모습이 시청자에게 긍정적인 에너지를 전달할 것이라 생각한다. 앞으로 계속 지켜봐 주시길 부탁한다"고 전했다.
역대급 몰카 납치극과 환상의 멤버 조합, 이국적인 볼거리로 꿀재미를 예고하는 tvN 배낭여행 프로젝트 '꽃보다 청춘 아프리카'는 오늘(19일, 금) 첫방송을 시작으로 매주 금요일 밤 9시 45분에 방송된다. <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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