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임병장 사형 확정
'고성군 총기 난사 사건'의 범인인 임모(24)병장에게 사형이 선고된 가운데, 임병장의 과거 후회에도 관심이 모이고 있다.
Advertisement
법무부와 국방부에 따르면 현재 판결이 확정된 사형수는 민간인 57명, 군인은 임 병장까지 4명이다. 임 병장은 사형 확정 판결을 받고 집행 대기 중인 61번째 사형수가 됐다.
Advertisement
당시 임병장은 "부대 안에서 따돌림을 당했다. 총기 난사로 죽은 5명 중 4명은 아무 상관없는 사람이고, 1명은 나를 괴롭힌 사람"이라며 "나를 힘들게 한 사람들은 생활관에 있었다. 그곳까지 가려면 앞에 있던 사람들을 제압해야했다"라고 주장했다.
Advertisement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김혜은, ♥치과의사 남편 드디어 공개 "아내한테 서비스가 후져" -
'재혼' 이다은 母, 뼈 있는 한마디 "남기가 많이 노력하고 사네" -
[SC이슈] “설 끝나고 소환” 박나래, 건강 이유로 미룬 경찰 출석 재개한다 -
'기성용♥' 한혜진, 명절 잔소리 스트레스 토로.."방송서 안 보이는데 뭐하냐고" -
전원주, 며느리와 실랑이 끝 대청소..유통기한 10년 식품→300리터 쓰레기 '발칵' -
'혼전임신' 28기 정숙♥상철, 혼인신고 중 화재로 긴급 대피 "하늘이 막는 건가" -
20대 꽃미남 배우, ♥2세 연하 걸그룹 출신 배우와 결혼..비주얼 부부 탄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