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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기안84는 네이버 회사에서 웹툰을 그리는 모습이 그려졌다. 집을 구하지 못해 4개월 동안 친구, 담당자 집은 전전하고 있는 상황인 기안84는 회사 화장실에서 머리를 감고 세안을 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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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에 이국주는 "웹툰계의 전현무다"라며 너스레를 떨었고, 전현무는 "저도 MBC에서 각서 썼다"라며 맞장구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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