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토트넘(잉글랜드)이 피오렌티나를 상대로 무승부를 기록했다. 선발출장한 손흥민은 68분간 피치를 누볐지만 공격포인트 획득에 실패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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손흥민은 이날 해리 케인을 대신해 최전방 공격수로 나섰다. 손흥민은 후반 2분 헤딩슛으로 피오렌티나 골문을 꿰뚫었지만, 아쉽게 오프사이드가 선언됐다. 손흥민은 68분간 뛴 후 후반 23분 교체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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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포츠조선닷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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