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그런데 또 하나 생각할 부분은 세 경기동안 1~3선발이 단 1이닝도 소화하지 않았다는 점이다.
Advertisement
여기에서 하나의 의문이 든다. SK의 1~3선발은 몸 만들기가 어떻게 돼 가는 걸까.
Advertisement
지난 시즌 중반 합류한 크리스 새든은 2013년 다승왕이자 최우수 외국인 투수상을 받았다. 지난 시즌에도 7승5패, 평균 자책점 4.99로 나쁘지 않았다.
Advertisement
켈리와 새든 역시 마찬가지다. 특히 외국인 투수들은 자신만의 루틴이 당연히 있다. 몸을 끌어올리는 속도와 방법에 있어 차이가 있을 수밖에 없다. 18일 우라소에 구장에서 만난 두 외국인 선수는 "정상적으로 몸을 만들고 있는 과정이다.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했다.
그는 "1~3선발이 던지는 시점은 (오키나와 전지훈련) 마지막에 가서 조금 던지거나 한국(시범경기)에 가서 던지거나 할 것"이라고 했다. 오키나와(일본)=류동혁 기자 sfryu@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박수홍 16개월 딸, 광고 17개 찍더니 가족 중 '최고' 부자..."큰 손 아기" ('행복해다홍') -
이병헌 3살 딸, 말문 트이자 父 얼굴 걱정..."아빠 어디 아파?" ('이민정 MJ') -
故 김새론 오늘(16일) 1주기…절친 이영유, 납골당서 "우리 론이 평생 사랑해" -
장수원, '유난 육아' 논란에 결국 풀영상 공개…"아내 운 거 아냐, 편집 오해" -
'임신' 김지영, 결혼 2주차 첫 명절에 안타까운 병원行..."♥남편 독감 엔딩" -
'제이쓴♥' 홍현희, '팔이피플' 지적엔 침묵하더니… 유재석 선물엔 "선배님♥" -
신기루, 서장훈과 '스캔들'에 불편..."나만 보면 바들바들 떨어" -
박정민, '퇴사' 충주맨과 약속 지켰다…'휴민트' 1인 무대인사 뜨거운 열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공식발표]"최민정 등 韓선수 3명→中선수 소개" 논란 일파만파→캐나다 공영방송, 정정보도문 올렸다...대한체육회X캐나다문화원 기민한 대응[밀라노 속보]
- 2.또 엉덩이로 마무리! "역사상 가장 오만한 세리머니" 피에트로 시겔, 500m 예선에서 또 선보였다[밀라노 현장]
- 3.'왜 이렇게 韓 기대주 괴롭히나' 김길리, 이번엔 뜻밖의 '나쁜손' 피해...다행히 '어드밴스' 결선 진출[밀라노 현장]
- 4.상상만 했던 독주 발생...아무 방해 없이 '쾌속 질주' 단지누, 남자 500m 예선 가뿐히 통과[밀라노 현장]
- 5."울지마! 람보르길리...넌 최고야!" 1000m서 또 넘어진 김길리, 우여곡절 끝 銅...생중계 인터뷰中 폭풍눈물[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