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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경주는 20일(한국시각) 미국 캘리포니아주 팰리세이즈 리비에라 컨트리클럽(파71·7322야드)에서 벌어진 대회 2라운드서 버디 6개와 보기 2개로 4언더파 67타를 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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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언더파 132타로 단독 선두인 제이슨 코크락(미국)과는 4타 차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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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성훈(29)은 3언더파 139타, 공동 28위로 2라운드를 통과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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스피스가 컷을 통과하지 못한 것은 지난해 9월 PGA 투어 도이체방크 챔피언십 이후 약 5개월 만이다.
최만식 기자 cms@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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