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백림이 보고 있다"
중화권 스타 진백림이 '런닝맨'에서 강제소환(?) 당했다.
21일 방송된 SBS '일요일이 좋다-런닝맨'에서는 박미선, 이홍렬, 유열, 김조한, 김원해, 안길강, 김도균 등이 게스트로 출연, 띠동갑 인턴 레이스가 펼쳐졌다.
이날 인턴 업무 적응 테스트 3교시는 지압판에서 협동 멀리뛰기 게임. 송지효의 차례가 되자 지석진은 준비하는 송지효에게 "백림 씨가 보고 있다"라며 송지효와 중국판 '우리 결혼했어요' 촬영 중인 진백림을 언급, 에이스 송지효의 집중을 흐뜨렸다.
이에 송지효는 지석진을 만류했지만, 이번엔 유재석이 진백림에 대해 언급했다. 유재석은 실로폰으로 '딩동댕'을 치며 이게 뭔지 아냐고 물었다. 이에 송지효는 "안다. 전국노래자랑"이라고 했지만, 유재석은 "아니다"라며 음에 맞춰 진백림을 말해 폭소를 자아냈다.
한편 송지효와 진백림은 28일 첫 방송하는 장쑤TV '우리 사랑하기로 했어요'에 가상 연인으로 새롭게 합류해 화제를 모으고 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