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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주 쿡가대표 셰프단은 홍콩 '미슐랭 스타' 셰프팀이 이끄는 레스토랑에 방문, 최현석 셰프가 기선제압에 나섰으나, 원정경기의 높은 벽을 실감하며 아쉬운 패배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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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분 복식 요리 대결에서 보여줄 셰프들 간 호흡이 관심을 모으는 가운데, 홍콩 셰프의 내공도 만만치 않다. 특히 레스토랑의 총괄 셰프이자, 41년의 요리 경력을 자랑하는 홍콩요리의 대부, 토니 램이 이연복에게 대결장을 내밀어 관심을 모으고 있다. 토니 램은 "이연복과 대결해보고 싶었다"고 밝히며 강한 승부심을 드러내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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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쿡가대표'는 지난주 방송 첫 회 만에 시청률 3.3%(닐슨 코리아 수도권 유료가구 광고 제외 기준)를 기록해 대박을 예고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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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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