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걸그룹 레드벨벳 다섯 멤버 본연의 소녀다운 아름다움이 돋보이는 화보가 '더블유 코리아' 3월호를 통해 공개됐다.
이번 화보에서 레드벨벳의 다섯 멤버 아이린, 슬기, 웬디, 조이, 예리는 자연스러운 헤어스타일과 메이크업, 그리고 자유로운 믹스매치 룩을 선택했다. 덕분에 '아이스크림 케이크'와 'Dumb Dumb' 등의 무대에서 보여준 발랄한 경쾌함과는 또 다른, 서정적이고도 낭만적인 화보가 완성되었다.
특히 이번 촬영은 철거를 앞둔 수영장에서 진행되어 한겨울의 추위가 고스란히 느껴졌음에도 불구하고, 쉴 새 없이 웃고, 떠들고, '셀카'를 찍으며 촬영장 분위기를 따뜻하게 만든 다섯 소녀 덕분에 함께 고생했던 스태프들마저도 '엄마 미소'를 지으며 즐겁게 마무리할 수 있었다는 후문.
더불어 다섯 멤버들은 '더블유 코리아' 11주년을 축하하기 위해 생일 케이크를 들고 축하 인사를 건네기도 했는데, 그녀들의 반가운 모습을 담은 축하 영상은 '더블유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 계정(@WKOREA)에서 만나볼 수 있다.
레드벨벳 다섯 소녀의 '심쿵'한 한 때를 담은 이번 화보는 20일 발간된 '더블유 코리아' 창간 11주년 기념호와 공식 홈페이지 더블유닷컴(WKOREA.COM)에서 동시에 확인할 수 있으며, 29일에는 '더블유 코리아' 모바일 매거진 어플리케이션을 통해 스틸 사진으론 만나볼 수 없었던 촬영 현장 속 멤버들의 생생한 모습을 담은 영상을 선보일 예정이다. 또한 3월 2일에는 '더블유 코리아' 공식 인스타그램을 통해 감각적으로 편집된 영상 화보도 공개될 예정이다.
supremez@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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