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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흥 오총사' 도경수, 김소현, 연준석, 이다윗, 주다영은 개봉일인 24일부터 관객과의 만남을 시작한다. 이날 수원에서 이은희 감독과 다섯 배우들이 함께하는 무대인사가 진행되고, 주말인 27일에는 김소현, 연준석, 이다윗, 주다영이 인천 지역 극장을 찾는다. 28일과 3월 1일에는 도경수까지 합세해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갖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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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uzak@sportschosun.com·사진제공=주피터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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