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김표향 기자] 영화 '순정'의 주연배우들이 극장가를 찾아가 관객을 만난다.
24일 개봉한 '순정'은 고흥 섬마을의 열일곱 동갑내기 다섯 친구들의 우정과 첫 사랑을 그린 영화다.
'고흥 오총사' 도경수, 김소현, 연준석, 이다윗, 주다영은 개봉일인 24일부터 관객과의 만남을 시작한다. 이날 수원에서 이은희 감독과 다섯 배우들이 함께하는 무대인사가 진행되고, 주말인 27일에는 김소현, 연준석, 이다윗, 주다영이 인천 지역 극장을 찾는다. 28일과 3월 1일에는 도경수까지 합세해 서울 지역 무대인사를 갖는다.
배우들은 깜짝 이벤트도 준비해 '순정'을 관람한 관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한다는 계획이다.
suzak@sportschosun.com·사진제공=주피터필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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