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류준열은 "출연자 중 유일한 80년대 생인데, 맏형으로써 어땠냐"는 사회자의 질문에 "(나만) 80년대 생이라는 것을 처음 알았다"고 말문을 열었다.
Advertisement
특히 류준열은 "친구들과 잘 섞여서 재밌게 놀았다. 숙소도 재미있었다. 넷이서 너 나 할 것 없이 정말 친구처럼 지냈다. 그런 부분들이 화면 안에 잘 묻어나지 않았을까 생각한다"고 말해 기대감을 높였다.
Advertisement
anjee8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