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요계의 대부' 태진아가 휘성-에일리-제시의 뒤를 이을 후배가수 양성에 나선다.
Advertisement
태진아는 자신이 운영하는 진아 엔터테인먼트를 통해 가수의 꿈을 키우고 있는 실력 있는 인재들을 찾는 오디션을 진행한다.
오디션의 지원자격은 남녀 구분 없이 타 소속사 혹은 에이전시에 어떠한 계약관계도 성립되어 있지 않은 가수 지망생들을 대상으로 하며, 오디션 참가를 희망하는 지망생들은 오는 3월부터 이메일(jina4603@hanmail.net)을 통해 지원 가능하다.
Advertisement
1차 서류심사 합격자에 한해 2차 오디션의 기회가 주어지며, 최종 합격자들에게는 진아 엔터테인먼트에서 데뷔를 위한 체계적인 트레이닝 과정을 거쳐 정식 데뷔하게 된다.
태진아는 "한류의 밝은 미래를 이끌어 갈 인재를 양성하고자 오디션을 개최하게 됐다. 가수의 꿈을 가진 실력 있는 예비 후배들과 빨리 만나게 되길 기대하고 있다."며 "차별화된 매력을 지닌 아티스트로 성장할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해 힘쓸 것이다"고 전했다.
Advertisement
한편, 태진아는 가수로서 음반 활동은 물론 후배 가수 양성, 제 3대 및 4대 가수협회 회장을 연임하며 '가요계의 대부'라 불리 울 정도로 다양한 활동을 펼치며 가수들의 위상을 높이는데 힘써왔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걸그룹 출신 아나운서, 가족 위해 신내림 받고 오열 "원래대로 살고 싶어" -
'5월 결혼' 신지, 또 문원 '경솔한 말실수' 걱정..."신경 많이 쓰인다" -
'이용식 늦둥이 딸' 이수민 눈물 "父심근경색으로 쓰러져, 오래오래 함께해주길"(슈돌) -
서인영 "나 부유방 있다" 솔직 고백…'겨드랑이 집착' 이유 있었다 -
조갑경, 子 외도 논란 속 '라스' 무편집 등장...팬자랑까지 방송 -
'子 외도 논란' 조갑경, '라스'선 웃고 떠들고...'무편집 등장' -
故터틀맨, 급성 심근경색 사망...'비행기'로 전한 위로 속 벌써 '18주기' -
김영옥, '99세' 은사님과 75년 만에 재회..치매에도 제자 기억 '눈물바다'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홍명보호 미쳤습니다! 역사상 4번째 월드컵 토너먼트 보인다, 조 '1위' 가능성 21%...체코와 함께 공동 2위
- 2.한국 대망신, FIFA 랭킹 65위에 패배해 월드컵 16강 실패...'챗 지피티 충격 예측'→일본도 브라질에 패해 32강 탈락
- 3."월드컵 우승" 韓은 외칠 수 없는 한 마디, 일본 또 외쳤다...日 손흥민 미친 자신감 "충분히 가능"
- 4.13득점, 핵타선의 귀환, 10개구단 유일 외인 3명 만남의 낯가림, 예방주사 됐다
- 5.한국도, 일본도 아니다! 월드컵 '죽음의 조' 1위 당첨, 亞 최악의 불운아 등장...일본은 4위, 한국은 9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