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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시청률은 지난주 토요일보다 1.2%, 수도권 시청률은 지난주 토요일보다 0. 6 올라, 시청자가 전국적으로 확산되고 있음을 여실히 말해주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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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암에 걸린 친구의 문병을 간 혜경은 마음이 심란해지고, 자신과 살갑게 말을 섞지 않는 딸 세희(윤소이 분)와 아들 세현(조한선 분)에게 점점 서운함을 느낀다. 딸 세희는 아이를 갖고 싶어하지 않는 남편 현우(김영훈 분)와 갈등을 빚고, 유리(왕지혜 분)는 혜경(김해숙 분)에게 '세현(조한선 분)이 마음을 돌리고 다시 자신을 받아들이게 해달라.'고 부탁하지만, 혜경은 유리가 싫어 이를 단호히 거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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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 주말 밤 8시 45분 방송되는 김수현 작가의 '그래 그런거야'는 현대인의 외로움을 따뜻하게 품어줄 정통 가족드라마로, 3대에 걸친 대가족 속에서 펼쳐지는 에피소드를 통해 우리가 잊고 있던 가족의 소중함을 경쾌하면서도 진지하게 그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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