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김영록 기자] 예능 치트키로 떠오르고 있는 피에스타 차오루가 절정에 달한 미모를 공개했다.
차오루는 지난달 29일 자신의 SNS에 사진 한 장을 올렸다. 공개된 사진에서 차오루는 오렌지빛 옷을 입고 옆으로 엎드려 카메라를 바라보며 미모를 뽐내고 있다.
87년생인 차오루는 아이돌로 성공하기엔 다소 많은 나이로 여겨졌다. 하지만 최근 라디오스타, 진짜 사나이, 복면가왕 등을 섭렵하며 예능 대세로 떠올랐다.
또 소속 그룹인 피에스타가 컴백을 앞두고 있다. 피에스타는 차오루와 '언프리티랩스타2'에서 스타로 떠오른 예지를 앞세워 이번 앨범의 성공을 다짐하고 있다.
아이유의 동생 그룹으로 유명한 피에스타는 9일 두번째 미니앨범 'A Delicate Sense'를 발표할 예정이다.
lunarfly@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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