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번 신입 병만족의 평균 나이는 만 27.5세로 역대 최연소다. 그만큼 '젊음'을 강조한 색다른 생존을 보여줄 예정이다. 서강준은 고된 정글 생존 중에도 불변의 조각 외모를 자랑하는가 하면, 180도 다른 상남자의 매력으로 여심 저격에 나선다. AOA 설현은 존재 자체만으로 오빠들의 사기를 북돋는 '정글 비타민'으로 등극했다. 이외에도 산들은 구수한 사투리와 신흥 먹방돌의 면모를 드러냈고, 홍윤화는 튼튼한 체구만큼 막강 생존력으로 대활약을 펼쳤다는 후문.
Advertisement
첫 예고편만 해도 무려 10만 뷰를 돌파한 역대 최연소 대세 병만족의 활약은 오는 4일 금요일 밤 10시 SBS '정글의 법칙 in 통가' 편을 통해 확인할 수 있다.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장윤정, '10억 빚' 친모와 절연.."생일상 못 받았지만 시모가 챙겨줘" (백반기행) -
이순실, 100억 벌더니 30kg 감량..한쪽 얼굴 ‘확’ 올라간 충격 변화 -
'60세' 지석진, 성대한 환갑파티..유재석 '흰색 수트' 입고 참석 -
故 김새론, 25살에 세상 떠난 비극...유작에 남겨진 마지막 미소 '1주기' -
기안84, 母 위해 입양했던 유기견..확 달라진 놀라운 근황 "알콩달콩 잘 살아요" -
김나영, ♥마이큐와 결혼 잘했네...감탄 나오는 시댁 클래스 '감각적 복층 인테리어' -
허안나, 43세 첫 시험관 시술 준비..난임병원서 충격 "성공률 20% 미만" -
노홍철, ‘약 취한 사자’ 의혹에 결국 입장 밝혔다 “윤리적인 교감” 해명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이번에는 일장기?" 컬링 한일전 역대급 방송사고 터졌다, 팬 분노 폭발→"일반적으로 안 되는 상황, 양해 부탁"
- 2.日 열렬히 환호 "한국은 아이돌이 컬링", "너무 귀여워"...'운명의 한일전' 패배도 뒷전, 일본도 오로지 관심은 韓 컬링 선수뿐
- 3.美 분노 "차준환 메달 어디 갔어", "2030년 알프스에서 출전해라"...팬들이 더 난리, "마침내 시상대 오를 수도"
- 4.日 깜짝 "제2의 김연아가 나왔다!", "기적의 무대" 일본마저 인정한 '韓 동계올림픽 스타' 탄생, "압권의 경기력"
- 5."최고X최강, 이 만남 대찬성!" 최민정 찾은 최가온, '금메달 언니'에게 밀라노 金기운 전했다[밀라노 스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