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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다소 기복을 보이고 있으나 4등급에서의 충분한 경험 및 잠재력 등을 감안 시 이번 경주에서도 무시 못 할 경주마다. 지난해 12월에는 2세 육성훈련심사 합격마(국산·2세·1200m·오픈)경주에서 준우승을 차지하기도 했다. 전형적인 선행마로 데뷔 한 달 만에 1300m 경주에서 1분20초8이라는 좋은 성적으로 우승을 거머쥔 적도 있다. 이번 1400m 경주에서도 의외의 복명 역할을 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를 모으고 있다. (통산전적=7전 3승·2위 1회 3위 1회·승률 42.9%·복승률 57.1%·연승률 71.4%)
박상경 기자 ppark@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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