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덕여호가 이른 시간에 실점했다.
한국은 4일 일본 오사카의 얀마스타디움에서 벌어진 호주와의 2016년 리우데자네이루올림픽 여자축구 아시아지역 최종예선 3차전 전반 1분 문전 좌측에서 리사 데 바나의 슈팅이 골대를 때렸다. 튀어나온 공을 키아 사이먼이 밀어 넣어 선제골을 허용했다.
전반 3분 한국이 0-1로 뒤지고 있다.
임정택 기자 lim1st@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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