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고재완 기자] Mnet 서바이벌 프로그램 '프로듀스101'에 출연중인 김다니가 전소미와 함께 찍은 셀카를 공개했다.
김다니는 자신의 SNS를 통해 "솜솜솜솜다다다다다~~~홧팅. 다니, 소미"의 글을 덧붙이며 전소미와 함께 찍은 사진을 게재했다.
18살 동갑내기로 알려진 김다니와 전소미는 다정한 모습으로 함께 카메라를 향해 웃음짓고 있어 미소를 자아낸다.
한편, 김다니는 Mnet '프로듀스101' 7회에서 Jessie j, Ariana grande, Nicki minaj의 'Bang Bang'으로 파워풀한 춤을 선보여 눈길을 끌었다.
고재완 기자 star77@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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