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dvertisement
이날 방송에서 눈에 띄는 것은 평균 나이 만 27.5세인 최연소 병만족의 뚜렷한 개성이었다. 서강준은 시종일관 천진난만한 모습으로 아름다운 석양에 취하기도 했고, 유도선수 출신 조타는 거침없이 나무를 타며 넘치는 에너지와 자신감을 선보였다. 홍윤화는 바다코끼리 같은 수영 실력과 식탐, 옷을 자유자재로 늘리는 바느질 실력까지 공개해 웃음을 선사했다. 여기에 자신을 '어머님들의 EXO'라 소개하는 고세원의 엉뚱한 매력과 돌아온 여전사 전혜빈의 냉철한 생존력까지 그야말로 각기 다른 총천연색 캐릭터의 집합이었다.
Advertisement
한편, 다음 주 방송부터는 재기발랄한 B1A4 산들이 합류, 후발대로는 AOA 설현, 인피니트 성종, 2PM 찬성, 이훈의 출연이 예정되어있어 '정글의 법칙 in 통가'의 거침없는 질주가 당분간 계속될 것으로 보인다. 매주 금요일 밤 10시 방송.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조정석♥거미, 자식농사 성공했다.."둘째 딸, 신생아인데 벌써 예뻐"(틈만나면) -
김준현, '팬 무시' 논란..엇갈린 목격담 "기분 더러워" vs "그런 사람 아냐" -
[SC이슈] 하프파이프 편성 논란·일장기 오송출에도…JTBC 올림픽 중계 시청률 17.6% 돌파 -
이지훈♥아야네, 19명 대가족 설 풍경 공개..5층집이 북적북적 '복이 넘쳐나' -
에이핑크 오하영, 통통했던 신인시절 "중3인데 살 못뺐다고 많이 혼나"(동해물과) -
주사이모, 전현무·박나래 전 매니저 저격하더니 돌연…"제 걱정하지 말아요" -
류승완 액션 통했다…‘휴민트’ 100만 관객 돌파, 극장가 입소문 흥행 순항 -
'이필립♥' 박현선, 셋째 임신 중 놀라운 비키니 자태..배만 볼록
스포츠 많이본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