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동네 예체능' 배구선수 출신 신인배우 학진이 기대주로 떠올랐다.
8일 오후 방송된 KBS 2TV '우리동네 예체능'은 11번째 종목으로 선정된 배구단 창단기가 전파를 탔다.
이날 마지막 멤버로 합류한 학진은 초등학교 때부터 대학교 때까지 배구선수로 활동한 이력을 자랑해 눈길을 끌었다.
학진은 "어깨와 무릎이 안 좋아지면서 힘들고 지쳐서 배구를 그만두고 배우로 전향하게 됐다"고 밝혔다.
학진은 "내가 한이 좀 남았다. 어쨌든 10년 넘게 한 배구를 다시 할 기회가 생겨서 뭉클하고 좋다. 죽을 힘을 다하겠다"고 각오를 다졌다.
또 이날 감독으로 등장한 김세진은 학진에 대해 "본 기억이 있다. 내가 은퇴하고 중고연맹전 해설하면서 선수생활 때 모습을 기억하고 있다"고 말했다.
이에 학진은 감격스러워했고, 김세진은 "아마 학진이 해야 할 일이 많을 것 같다"고 기대감을 드러냈다. <스포츠조선닷컴>
연예 많이본뉴스
-
이민정, 이 정도로 말랐었나...과감 수영복 입고 드러낸 '납작배' -
전현무, 직접 그린 '나혼산' 멤버 캐리커쳐 공개 "한정판 판매 예정" -
조권, "지금도 가인과 술 취하면 뽀뽀한다" 충격 고백...'우결' 아담부부 17년 인연 -
윤종신, 삼남매에 '키 역전' 당했다...♥전미라 닮아 훤칠 "팔다리 다 길어" -
장윤정, 친모 절연 이유 "도경완과 결혼 결사 반대, 남동생도 母 손절" ('연예뒤통령') -
'비정상회담' 수잔, ♥한국인과 결혼 3년 만 득남 "한국·네팔 모두 자랑스러워하는 사람되길"[공식](전문) -
'이대은♥' 트루디 결혼 4년만에...정신과서 '매우 심각' 우울증 진단 "처음엔 무서웠다" -
유리, 집에서 곰팡이·벌레 발견..."낭만만 보고 제주 왔다간 큰일" ('나혼산')
스포츠 많이본뉴스
- 1.투수는 어쩌라고… '타석 바짝 붙은' 리그 최고준족의 바깥쪽 노림수, '통산 3번째 4안타' 팀은 연승
- 2.[오피셜]위기의 한국축구 구할 소방수는 '해버지' 박지성! K-축구 혁신위원회 공동위원장 선임...이영표-박주호도 동행
- 3.[월드컵 리뷰]"아시아 축구의 눈물" 한국→일본→호주 '亞 전멸' 확정…살라의 이집트, 16강 진출 쾌거
- 4.대충격! "홍명보 감독 칭찬해주세요" 깜짝 발언한 모리야스, 일본에 실망했나...대표팀과 깜짝 작별? "계약 연장 안 할 수도"
- 5.이 선수가 AG 못 간다고? '무사 만루' 완벽 삭제→주먹 쥐고 포효…'18G 무실점' 우연 아니다, "정말 막아주고 싶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