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석영(찰턴)이 3경기 연속 풀타임에 성공했다. 팀은 3경기 연속 무패행진을 이어갔다.
찰턴은 9일(한국시각) 영국 벨리에서 열린 MK돈스의 2015~2016시즌 잉글랜드 챔피언십(2부리그) 34라운드 원정경기에서 0대0으로 비겼다. 이날 무승부로 승점 1점을 추가한 찰턴은 승점 29점으로 23위에 위치했다.
최근 2경기 연속으로 풀타임을 소화했던 윤석영은 이 날도 어김없이 선발로 출전했다. 4-4-2 포메이션의 왼쪽 측면 미드필더로 나선 윤석영은 90분을 소화했다. 공격포인트 사냥에는 아쉽게 실패했지만 호세 리가 감독의 두터운 신임을 확인했다.
찰턴은 후반 공격수들을 투입하며 승리에 대한 강한 의지를 보였지만 아쉽게 득점에 실패했다. 특히 후반 교체투입된 사노고가 퇴장을 당한 것이 아쉬웠다.
박찬준 기자 vanbasten@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엄마처럼 곁 지킨 18년'…故 최진실 딸 최준희 결혼식서 '폭풍 오열' -
고우림 "김연아♥와 한 번도 안 싸워" 자랑하더니…강남 "혼난 적 있잖아" 폭로 -
'중식여신' 박은영, 신라호텔 결혼식 현장 포착…'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 최초 공개 -
홍진경, 이혼 후 전남편·딸과 '셋이 냉면 외식'…식당 직원들도 '당황'(소라와진경) -
유재석, '국민 MC' 왕좌 안 내려온다..."4년 뒤 또 상승세, 영원한 국민MC" -
'마약 해명·저격 잡음' 박봄까지 다 뭉쳤다…2NE1, 불화설 깬 감격의 '17주년 자축' -
박찬욱 감독, 프랑스 최고 훈장 '코망되르' 수훈...칸 심사위원장 겹경사 -
박경혜, '6평 원룸' 화장실 곰팡이와 '4일 사투'…"청소하다 붓기까지 빠져"
스포츠 많이본뉴스
- 1."손흥민, 이강인, 김민재" 韓 축구 명단만 봐도 '벌벌'...'다크호스' 체코 벌써 긴장했다, "한국 정말 만만치 않아"→팬들 "우린 3위나 해야 돼"
- 2.이럴수가! 25점→9점→24점. 126년 동안 최다기록. 3경기에 58득점이라니...
- 3.멘털 나갔나? 롯데 수비 얼마나 끔찍했길래.. → 외국인투수 갑자기 웃어버렸다
- 4.손흥민 실수하면 소신발언 할까...쏘니 절친, 깜짝 근황 공개! 월드컵 참가 대신 새로운 도전 "국가대표 만큼 멋지지는 않지만"
- 5.이혼하고도 정신 못 차렸다! "맨시티 남는다" 과르디올라 공식 입장, 거짓말이었나...1티어 깜짝 보도 "며칠 내로 이별 오피셜 나올 수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