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지영 기자] 배우 박해수가 BH엔터테인먼트와 전속계약을 체결하며 앞으로 행보에 청신호를 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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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복수의 연예 관계자는 스포츠조선을 통해 "'신스틸러' 박해수가 최근 BH엔터테인먼트에 새 둥지를 틀었다"고 전했다.
월화극 시청률 1위를 꿰차며 인기리에 방영 중인 SBS '육룡이 나르샤'에서 "성니메~"라는 유행어를 낳으며 폭발적인 카리스마를 선보인 이지란 역의 박해수가 지난 2월 중순 BH엔터테인먼트와 계약을 체결한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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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동안 연극과 뮤지컬을 통해 내공을 쌓은 실력파 배우인 박해수가 BH엔터테인먼트의 손을 잡고 더 큰 성장을 예고했다.
한편, BH엔터테인먼트는 손석우 대표를 선두로 스타배우 육성에 일가견이 있는 매니지먼트 업체로 명성이 자자하다. 월드스타 이병헌을 필두로 한효주, 배수빈, 한가인, 한지민, 진구 등 국내외로 활발한 활동을 펼치는 배우들이 대거 포진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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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oulhn1220@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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