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장서희가 송중기와의 친분을 과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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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서희는 최근 자신의 웨이보를 통해 "2011년 산부인과 드라마가 인연된 우리~ 군대가서도 안부 연락 잊지 않던 의리남 중기 '태양의 후예' 촬영 끝내고 모였지 말입니다"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에는 인증샷 촬영 중인 송중기와 장서희의 모습이 담겨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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편안한 차림의 송중기는 의자에 앉아 카메라를 향해 브이 포즈를 취하고 있으며 장서희는 그의 어깨에 손을 올린 채 다정함을 연출, 환한 미소로 친분을 과시했다.
특히 송중기는 모자를 썼음에도 빛나는 미모와 함께 여심을 홀리는 미소를 선보이고 있어 보는 이들의 심장을 심쿵하게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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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송중기는 KBS 수목드라마 '태양의 후예'에서 유시진 역을 맡아 열연 중이다. 매주 수, 목요일 오후 10시 방송.
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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