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동빈 대한스키협회장이 통합 대한스키협회장에 추대됐다.
Advertisement
신 회장은 9일 서울 잠실 롯데호텔월드에서 열린 2016년 통합 대한스키협회 대의원 총회에서 만장일치로 통합 대한스키협회장에 선임됐다. 2014년 11월 제20대 대한스키협회장으로 선출된 신 회장은 통합 대한스키협회장으로 추대되면서 올림픽 준비와 스키 대중화에 더욱 박차를 가할 수 있게 됐다.
그는 "국민생활체육 전국스키연합회와 대한스키협회가 하나가 되어 두 배 이상의 힘을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며 "올림픽 메달과 스키 대중화를 통한 '스키의 르네상스 시대'를 여는데 더욱 힘이 되리라 확신한다"고 말했다. 그리고 "해외에서 메달 획득이라는 좋은 소식도 있었고 세 번의 월드컵 또한 성공적으로 개최하였다. 이제 평창 동계올림픽이 700여일 밖에 남지 않았다. 더욱 밝고 힘찬 스키의 르네상스를 열어갈 수 있도록 여기 계신 한 분 한 분의 힘을 모아야 할 때"라고 강조했다.
김성원 기자 newsme@sportschosun.com
Advertisement
연예 많이본뉴스
-
유튜버 엄태웅, 특수폭행 혐의로 긴급체포...본인이 먼저 수갑 찼다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일부다처제 원해” 김원훈♥엄지윤, 15년 장기 연애 결혼식 피로연 소감 -
[SC현장] "'폭싹' 광례처럼 단명 안 해"…'내 이름은' 염혜란, 韓비극의 역사를 관통하다(종합) -
법조계 男과 열애 중이라던 서유리, 왼손 약지 명품 B사 반지 눈에 띄네 -
[공식] 변우석·이채민 소속사, 칼 빼들었다.."명예훼손·성희롱 선처없이 법적 대응"(전문) -
김사랑, 인도 미용실서 메이크업 받고 ‘여신 강림’…“100만 원 넘는 옷 내돈내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