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백지은 기자] KBS1 대하드라마 '장영실'이 일본에 수출됐다.
KBS 측은 10일 "'장영실'이 일본 드라마 시장에서 뜨거운 러브콜을 받았다. 일본 바이어들이 가장 선호하는 성공 스토리 사극 구조이기 때문"이라며 "'장영실'에 대한 러브콜은 높은 일본 바이어들의 관심을 입증한 셈이다. 또 타 장편 대하사극과 달리 24부작 미니사극 컨셉트 마케팅이 주효했다"고 밝혔다.
'장영실'은 신분제도 등 온갖 역경을 극복하고 조선시대 최고 과학자가 된 장영실의 일대기를 그린 작품으로 그동안 사극에서 다루지 않았던 '과학'이라는 소재를 다뤄 차별화에 성공, 폭넓은 시청층에게 사랑받고 있다. 현재 '장영실'은 중국 태국 홍콩 호주 뉴질랜드 등 총 12개국에 수출된 상태다.
silk781220@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