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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로스포츠 종목 중 최초로 아마추어 선수들을 대상으로 시행한 이번 교육은 대학선수들의 불법 행위 근절과 올바른 스포츠 정신 함양을 목적으로 실시했다. 양중진 부장검사와 정희돈 한국체육기자연맹 회장이 스포츠도박, 폭력 등 올바른 스포츠맨십을 다시 한번 부각하고 부정행위 금지에 대해 철저히 강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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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날 교육에는 총 21개 대학 300여명의 선수가 참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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