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YG와 JTBC가 손을 잡았다.
10일 한 방송 관계자는 "JTBC와 YG가 합심해 위너가 주축이 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파일럿이 아닌 정규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위너 출연 프로그램이 '육아 컨셉트'가 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JT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프로그램 컨셉트는 기획 중이다"며 "방송 예정 날짜와 컨셉 모두 미정이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위너는 2014년 1집 앨범 '2014 S/S'로 그 해 신인상을 휩쓸며 대세 그룹으로 우뚝 섰다. 지난 2월 새 미니앨범 'EXIT:E'를 발매하고 1년 5개월 만에 컴백해 대세 행보를 이어갔다.
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를 연다.
smlee0326@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MC몽 "날 죽이려 일조한 김민종 만행 폭로할 것"..긴급 라방 예고 -
'써니' 김보미, 시술 실패 후 결국 응급 수술..."움직일 수 없어 고통스러워" -
'32kg 감량' 풍자, 제주살이 선언 "다이어트 중단"..노천탕→먹방 힐링 -
'중식여신' 박은영, ♥하석진 닮은 의사 남편과 입맞춤...영화 같은 결혼식 -
최준희 외할머니, 손녀와 화해 후 이모할머니와 정식 인사 "남은 인생 많이 놀러다니자" -
MC몽, 성매매 의혹 전말 폭로 "여친 엘베 사진인데 차가원 삼촌이 성매매 사진처럼 몰아" -
"백현아, 남자는 도박도 해야지"..MC몽, 차가원 삼촌 폭로 "베가스 가자고 달고 살아" -
"빌린 돈 안 갚고 명품백 사" 김숙 저격에 당한 연예인, 억울함 토로 "나 아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