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YG와 JTBC가 손을 잡았다.
10일 한 방송 관계자는 "JTBC와 YG가 합심해 위너가 주축이 된 프로젝트를 준비 중이다. 파일럿이 아닌 정규 프로그램이 될 것으로 보인다"고 전했다.
위너 출연 프로그램이 '육아 컨셉트'가 될 것이라는 보도에 대해 JTBC 측 관계자는 스포츠조선과 통화에서 "프로그램 컨셉트는 기획 중이다"며 "방송 예정 날짜와 컨셉 모두 미정이다"고 말을 아꼈다.
한편, 위너는 2014년 1집 앨범 '2014 S/S'로 그 해 신인상을 휩쓸며 대세 그룹으로 우뚝 섰다. 지난 2월 새 미니앨범 'EXIT:E'를 발매하고 1년 5개월 만에 컴백해 대세 행보를 이어갔다.
2일과 13일 양일간 서울 방이동 올림픽공원 체조경기장에서 단독콘서트를 연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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