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자 사는 1인 가구가 최근 30년 사이 8배 가까이 늘어난 것으로 조사됐다. 자연스레 혼자 밥을 먹는 사람들이 늘어나면서 혼자 밥을 먹는 '혼밥' 문화가 익숙해지고 있다. 달라진 점이라면 '궁상맞다'라고 여겨졌던 행위가 일종의 '놀이' 형태로 진화했다는 점이다 SNS상엔 '혼밥 인증' 글이 올라오고 '혼밥족'을 위한 홈페이지도 생겨났다. 달라진 '혼밥' 문화에 대해 알아봤다. 김수진 기자 vivid@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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