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이승미 기자] 위너가 어린이집 아이들을 만난다.
JTBC는 "새 예능 프로그램 '반달친구'(가제)를 오는 4월 방송된다"고 전했다.
'반달친구'는 아이돌 그룹 위너의 멤버 (강승윤 이승훈 송민호 남태현 김진우)가 4-7세 아이들과 보름 동안 꿈같은 어린이집 생활을 함께하는 프로그램이다. 오랜 연습생 생활로 고립된 아이돌과 맞벌이 부모 밑에서 혼자가 익숙한 고독한 아이들, 전혀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어른과 아이가 만나 친구가 되는 과정을 담아낼 예정이다.
'반달친구'의 제작진은 "아이돌과 아이들이 친구가 되는 과정으로 동심의 회복과 유대를 통한 치유의 순간들을 담아낼 것"이라며, "아이를 키우고 있는 이 시대 부모님들에게 공감과 응원의 메시지를 전하고 싶다"고 밝혔다.
4월 중에 방송된다.
smlee0326@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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