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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주월드컵경기장에서는 후반 16분 이재성 올린 코너킥을 김신욱이 헤딩으로 득점에 성공, 2016 시즌 첫 번째 헤딩골과 첫 번째 코너킥 도움을 기록했다. 서울의 오스마르는 2016 시즌 첫 번째 슈팅(전반 1분) 과 첫 번째 파울(전반 1분)을 기록했으며, 서울의 신진호는 전반 2분 첫 오프사이드를 기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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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2015년도 K리그 우승팀인 전북과 2015년 FA컵 우승팀이 맞붙은 전북-성남전에는 총 3만2695명의 관중이 입장, 전북 역대 홈경기 최다관중 4위를 기록했다. 이는 전북의 역대 홈경기 개막전 최다관중이자 2012년 실관중집계 이후 최다 관중 기록이다. 성남과 수원이 맞붙은 탄천종합운동장에는 총 1만4504명의 관중이 입장, 전석 매진을 기록하며 탄천종합운동장 사상 클래식 최다 관중 기록을 달성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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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오일뱅크 K리그 클래식 2016 각종 1호 기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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첫 도움=후반 10분 성남 이태희
첫 CK=전반 6분 전북 루이스
첫 FO=전반 1분 서울 오스마르
첫 OS=전반 2분 서울 신진호
첫 ST=전반 1분 서울 오스마르
첫 경고=전반 7분 전북 박원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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