A대표팀 사령탑 출신인 허정무 프로축구연맹 부총재(61)가 정치인으로 변신한다.
Advertisement
허 부총재는 13일 서울 여의도 새누리당 당사를 찾아 20대 총선 비례대표 후보자 신청서를 제출했다.
허 부총재는 "축구를 통해 많은 도움을 받았지만 앞으로 국민을 위해 할 수 있는 게 많은 것 같다는 생각을 해서 (비례대표 신청을) 하게 됐다"고 말했다.
Advertisement
허 부총재는 2010년 남아공월드컵에서 A대표팀을 맡아 한국 축구의 사상 첫 원정 월드컵 16강에 진출시켰다.
허 부총재와 함께 체육인 출신으로는 바둑 프로기사 조훈현 9단도 비례대표 후보를 신청했다. 조 9단은 원유철 새누리당 원내대표의 권유를 받았다.
Advertisement
김진회기자 manu35@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송지효, 발레복 입자마자 굴욕.."유아 옷 같아" 민망 폭발 -
"얼굴 또 바뀌었네" 김지민, 시험관 주사에 턱선 실종 '퉁퉁'...급격한 변화 깜짝 -
"오늘 이혼했어요"…김원훈♥엄지윤, 초호화 결혼식 하루만에 '파경 엔딩' -
'46세' 장윤정, 홍대 MZ룩입고 현타 "거지같아, 식탁보 느낌"(장공장장윤정) -
이장우, ‘4천만 원 미정산금’ 논란 완전 정리…"돈 떼먹은 적 없어, 이미 전액 정리" -
LPG 출신 박서휘, 신내림 현장 '충격'.."가족 죽는 꿈 반복" 오열 -
이효리·아이유, '9년 불화설' 마침표…이상순 라디오 게스트 출격 -
'벌써 19주년' 카라, 故 구하라 빼고 다 모였다…"94즈 고마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