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복면가왕' 독을 품은 백설공주의 정체는 15년 차 가수 유미였다.
13일 오후 방송된 MBC '일밤-복면가왕'에서는 '독을 품은 백설공주'와 '봄처녀 제 오시네'의 2라운드 준결승전 첫 번째 대결이 펼쳐졌다.
'독을 품은 백설공주'는 송골매의 '모두 다 사랑하리'를 열창했다. 1라운드 때와는 다른 끈적끈적한 허스키하고 블루지한 목소리로 노래를 불러 모두를 놀라게 만들었다.
이어 등장한 '봄처녀 제 오시네'는 김건모의 '미안해요'를 선곡했다. '봄처녀'는 허스키한 목소리로 판정단의 가슴을 울렸다.
'봄처녀'에 밀려 단 7표 차이로 아쉽게 3라운드 진출에 실패한 '독을 품은 백설공주'의 정체는 '사랑은 언제나 목마르다'의 가수 유미였다.
supremez@sportschosun.com
연예 많이본뉴스
-
함소원, 진화와 이혼→동거 심경 “전남편에 여친 생기면 어쩌죠?” (귀묘한2) -
조권, '1억 7천' 포르쉐 전기차 자랑 "1년 동안 충전 무료, 유지비 적어" -
'故최진실' 최준희, 결혼식 앞두고 외할머니에 직접 사과…"너무 어려서 몰랐다" -
최환희, 최준희 결혼식 축사 중 눈물..하객들도 오열 "외할머니·이모들 감사함 잊지 말길" [SC이슈] -
'유아적 모성애 아니다'...고윤정·구교환 '가디건 포옹' 논란에 문화평론가 반전 해석 -
박혜경, 교수 남친과 결별 고백 "美 유학 제안 거절, 떠날 수 없었다" ('물어보살') -
'싱글맘' 김현숙, 필리핀 유학 보낸 子 귀국에 울컥 "몇달만에 폭풍성장" -
'은따 당한' 30기 옥순, 31기 순자 왕따 피해에 눈물 "감정이입 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