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 조윤선 기자] 배성재 SBS 아나운서가 박지성·김민지 부부의 근황을 공개했다.
배성재 SBS 아나운서는 13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융숭하게 먹여주고 재워준 연우 엄빠"라는 글과 함께 사진을 게재했다.
사진에는 영국에서 만난 박지성·김민지 부부와 배성재 아나운서의 모습이 담겨 있다. 밝은 표정의 박지성·김민지 부부는 서로 얼굴을 맞댄 채 깨가 쏟아지는 애정을 과시해 눈길을 끌고 있다.
한편 박지성과 김민지는 2014년 7월 웨딩마치를 울렸다. 지난해 11월에는 사랑스러운 딸 연우 양을 얻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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