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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비자들의 성원에 힘입어 다이치가 올해 새롭게 선보인 색상은 '어반 그레이'와 '어반 브라운' 총 2종이다. 세련되고 도시적인 디자인을 선호하는 엄마들의 취향을 저격해 톤 다운된 그레이와 브라운 컬러로 제작됐다. 패드와 이너 시트마다 유사 계열의 세 가지 색상을 각각 적용해 깔끔하면서도 스타일리시한 느낌을 살렸다. 신규 색상이 새롭게 추가되면서 오가닉 탠저린, 오가닉 블랙, 버건디, 머스터드, 라임그린, 스카이블루 등 기존의 6가지 색상을 포함해 총 8가지 색상으로 라인업이 강화됐다. 지난 2월 코엑스에서 개최된 베페 베이비페어에서 신규 컬러의 첫 공개 이후 소비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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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종권 기자 jkp@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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