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보이그룹 아스트로(차은우, 문빈, MJ, 진진, 라키, 윤산하)의 '숨바꼭질(HIDE & SEEK)' 뮤직비디오가 2주 만에 조회 수 100만 뷰를 돌파하며 인기몰이를 하고 있다.
아스트로의 타이틀곡 '숨바꼭질(HIDE & SEEK)'의 뮤직비디오는 지난 23일 판타지오뮤직 공식 유튜브 채널 통해 공개 된 후 큰 화제를 모으며 한국은 물론 전세계 팬들의 뜨거운 관심을 받고 있다. 이어 공개 불과 2주 만에 조회수가 100만 건을 돌파하며, 신인가수로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특히, 유튜브의 경우 국내뿐만 아니라 해외 팬들의 높은 관심도까지 입증하는 것이라 의미가 남다르다.
또한, '숨바꼭질(HIDE & SEEK)' 뮤직비디오가 발표된 이후, 국내 학생들을 중심으로 해외에서도 아스트로의 안무를 따라하는 커버 영상이 수십여 편이 유튜브에 올라왔을 뿐만 아니라, 팬들이 직접 '꽃게춤', '장난감 병정 춤'이라고 이름을 붙이며 아스트로 활동에 각별한 응원을 보내고 있어, '차세대 대세돌'로서의 가능성을 입증했다.
소식을 접한 네티즌들은 '신인이 벌써 100만 뷰라니!', '데뷔하자마자 인기가 어마어마하네', '뮤직비디오가 너무 예뻐서 무한 재생 중' 라는 다양한 댓글로 관심을 표했다.
이번 아스트로의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숨바꼭질(HIDE & SEEK)'의 뮤직비디오는 상상력을 자극할 수 있는 판타지 장르로 제작돼 특별한 재미를 선사하고 있다. 이번 뮤직비디오는 브라운아이드걸스, 아이유, 인피니트 등 국내 정상급 뮤지션들과 함께 작업했던 황수아 감독이 메가폰을 잡아 아스트로만이 선보일 수 있는 풋풋하고 순수한 느낌이 인상적인 뮤직비디오를 만들어냈다.
아스트로의 소속사 판타지오뮤직 측은 "데뷔 2주만에 뮤직비디오가 100만 뷰를 돌파하여 매우 감사하다. 이렇게 관심을 가져주시고 사랑해 주시는 만큼 더 좋은 모습 보여드릴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아스트로는 첫 번째 미니 앨범 타이틀곡 '숨바꼭질(HIDE & SEEK)'으로 음악활동 및 방송활동을 계속 이어갈 예정이다.
이정혁 기자 jjangga@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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