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포츠조선닷컴 정안지 기자]배우 신윤주가 '베이비시터'에서 몽환적인 느낌을 전달하며 극의 긴장감을 불어 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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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석류는 베이비시터로 합격한 후 은주의 남편 유상원(김민준 분)과도 첫 인사를 나누며 대학 선후배 사이이자 과거 상원의 강연를 들었다는 사실을 밝힌다. 이후 상원과 함께 책과 노래에 대해 이야기 나누며 친근하게 접근하던 석류는 상원의 부모님께도 좋은 인상을 남기게 되고 결국 남들 몰래 뜨거운 키스까지 나누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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뿐만 아니라 상원의 친구인 영균(이승준 분)에게 호감을 느낀 석류는 이를 이용해 상원의 질투를 유발하며 청순 가련한 외모와 함께 몽환적인 매력을 발산해 극에 비밀스러운 긴장감을 불어넣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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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이비시터'는 유복한 집안의 세 아이를 돌보는 보모와 그 집의 남편과 아내에게서 벌어지는 일을 그린 미스터리 스릴러 드라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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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njee85@sportschosun.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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